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1월 18일(목)부터 11월 19일(금)까지 양일간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배달음식점·편의점을 대상으로 일제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배달음식점 6개소, 편의점 4개소 총 10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 위생적 관리 및 보관온도 준수, 조리시설 위생적 관리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이물방지를 위한 시설관리여부, 기타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음식점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국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꿈꾸는 예술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탄광사택촌(소도동 일원)에 ‘꿈꾸는 예술터’를 조성한다. 본 사업은 주민들이 지역에서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지역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조성·운영하는 생활사회간접자본(SOC)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중·고등학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 변화와 발전에 대비한 창작 기반·창의력 중심 문화예술교육(VR, AR, MR, 메타버스 등) 프로그램 개발 운영과 지역의 예술가 및 문화활동가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협력할 수 있는 거점(문화실험실 ‘RAB’)을 마련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20억 원(국비 10, 시비 10)으로 지역의 정체성인 탄광 역사를 보존한 ‘탄광사택촌’ 사택별 공간 리모델링(마주침 공간, 전시장, 문화실험실, 창작마루·창작방음공간, 교재보관소 등)으로 용도별 공간을 구성한다. 또한, 지역학교와 연계한 ‘꿈꾸는 역사테마 문화예술학교’, ‘꿈꾸는 예술종합학교(예술캠프)’와 문화활동이 영화·연극관람 등이 소비위주의 것이라는 기존의 인식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사업’은 성장기 장애아동의 기능 향상과 행동 발달을 위한 적절한 발달 재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장애아동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정 대상 기관은 장애아동복지지원법 시행규칙에 따른 시설과 인력을 갖춘 결격사유가 없는 기관이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4일(수)부터 11월 29일(월)까지이며, 신청 희망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시설 및 인력, 발달 재활 서비스 기준을 면밀히 검토해 제공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지정된 기관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발달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시민의 식생활 향상과 건강한 외식 문화 정착 제고를 위해 위생상태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모범음식점 52개소를 지정했다. 모범음식점은 음식문화개선 실천, 위생상태, 원재료 보관시설 등의 항목에 대해 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해 85점 이상일 경우 지정된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신규 업소 신청 및 현지조사,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52개소(신규 8개소, 재지정 44개소)를 선정했다. 지정된 업소는 상‧하수도 요금 30% 감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원, 영업시설 개선 자금 우선지원, 지정 후 2년간 위생감시 면제, 시청 홈페이지 홍보, 각종 행사시 이용‧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모범업소 지정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과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2021년 11월 12일(금)과 11월 15일(월) 양일간 경북 서부지역 6개 시·군(구미, 김천, 상주, 군위, 성주, 칠곡) 학습코칭단 4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사례 슈퍼비전을 실시하였다. 이날 학습코칭단은 슈퍼바이저로 김천대학교 박성주 교수를 초빙해, 초등과 중등에서 실제 학습코칭 지도 사례를 발표해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학 및 정서행동 영역과 의사소통 영역, 학습 전반적인 영역까지 다양한 코칭 사례와 전문적인 슈퍼비전으로 학습코칭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사례슈퍼비전에서 사례 발표자로 참여한 김 모 학습코치는 “정말 고민되던 아이였는데 어떤 방향으로 접근해 볼 수 있을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박현숙 경북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학습코칭단과 센터가 함께하는 사례 슈퍼비전은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사랑만큼 따뜻했다”며 참여한 모든 학습코칭단에게 감사를 전하였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1 여행가는 달’을 맞아 11월 12일(금)부터 11월 30일(화)까지 관외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1 여행가는 달-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단계적 일상 회복이 추진됨에 따라 태백 관광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과 관광기념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장료 할인 대상 관광지는 통리 탄탄파크, 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총 3곳이며, 입장료는 태백시민가로 적용된다. 관광기념품 지급 이벤트 대상지는 입장료 할인 대상 관광지 3곳과 365세이프 타운, 용연동굴, 몽토랑 산양목장, 태백체험공원을 포함해 총 7곳이다. 관광기념품 지급은 이벤트 기간 내 해당 관광지를 방문한 인증샷을 태백관광 홈페이지에 게재하면 소정의 기념품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2월 1일(수)부터 12월 17일(금)까지 가축통계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가축통계에서 조사된 축종별 ‧ 농가별 사육규모를 분석해 축산정책에 반영하고 축산업 생산액 산출 등 축산행정 주요 기본 자료로 활용한다. 가축 통계조사는 조사원을 통해 소, 돼지, 닭, 개 등 가축 21종을 전수조사하며 조사기준일은 올해 12월 1일로 조사지역과 농장명, 축종, 품종, 사육 수 등을 조사한다. 방문 조사 시에는 코로나 및 가축전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해당 농가에서 정확한 가축사육 실태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통계조사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 11월 9일(화) 태백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개청식을 개최했다. 개청식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김천수 태백시의회의장, 최종태 강원도 농업기술원장, 태백시의회 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청식은 기념식수,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건립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 신청사 시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는 2018년부터 총 111억 4,200만원을 투입해 황지동 288-5일원 98,955㎡ 부지에 연면적 1,462㎡ 지상 3층 규모의 본관동과 농산물가공센터(495㎡), 농기계임대사업소(568㎡)등의 연구동이 건립됐다. 신청사 본관동에는 사무실, 토양검정실, 곤충사육실, 농업가공교육장, 대회의실, 소회의실, 농업인단체실 등이 조성됐다. 또한, 화재 예방시설을 강화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의 적용으로 장애인, 노약자 등의 시설 이용이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연구동에는 농산물가공센터, 과학영농 실증시험포 하우스,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이 조성됐으며 미생물배양센터(270㎡)는 올해 12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신청사에는 스마트 융복합시설을 비롯한 첨단 과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미희)는 수학능력시험 이후 대학입시와 취업준비 등 첫 독립을 준비하는 고교 3학년 학생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 건강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연합 아웃리치를 운영한다. 연합 아웃리치는 태백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태백교육청Wee센터, 태백시정신건강복지센터, 태백가정폭력상담소, 한국도박중독관리센터 강원센터 정선분소, 태백경찰서, 상장청소년문화의집, 이지영디자인, 빵사모, 청소년육성회, 서울떡집 등 10개소가 함께 참여해, 고3 청소년을 위한 ‘방탄 키트’와 응원에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한다. 11개 기관이 마련한 홍보물과 먹거리는 응원 동영상과 함께 11월 9일(화) 관내 5개 고등학교에 전달될 예정이며, 2021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태백시, 태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미연에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미희 태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수험생의 합격을 기원하고 취업준비생의 새롭고 긍정적 미래를 응원하며 뜻깊은 학창시절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와 (사)무을농악보존회(회장 지맹식)는 2021년 11월 7일(일) 오후 1시 무을면 구미무을농악전수교육장[(구)무곡분교]에서 『2021 구미무을농악 무형문화재 공개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공개행사는 보존회 단원들이 코로나19 라는 힘들고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기량을 갈고 닦아 선보이는 자리로서, 문화재를 전승 보전하면서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행사이다. 「구미무을농악」은 약 300여 년 전 조선 영조 대에 수다사(무을면 상송리)의 승려 정재진(법명 미상)으로부터 시작되었고 이후 이군선(1868년생, 무을면 오가리) 상쇠가 가락과 놀이를 모아 집대성하여 오늘날 무을농악의 기본으로 전해졌으며, 그의 쇠가락을 배우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올해 행사는 구미 무을농악이 수다사에서 유래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유래비 앞에서 고유제를 지내는 것을 시작으로 옛 무곡분교 자리였던 구미무을농악전수교육장으로 자리를 옮겨 구미무을농악의 공연과 함께 지역의 여러 문화예술단체들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무을농악이 정체성과 원형을 잃지 않고 전승 보전할 수 있었던 것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11월 8일(월)부터 11월 12일(금)까지 닷새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문화예술회관)에서 독감 유료예방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태백시에 주소를 둔 만 14세~64세까지(1957년생~2007년생)로, 5일간 300명씩 접수순으로 백신소진 시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하루 최대 300명으로 인원을 제한하여 접종하며, 접종비용은 9,400원이다. 또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만13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는 국가 무료접종 대상으로 방문 전 백신 잔량 등을 병·의원에 문의 후 관내 위탁의료기관 15개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독감예방접종을 위해 의료기관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보건소를 방문할 때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접종할 수 있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접종을 위해 접종 대기시 마크스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역사회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제32조」 및 서비스 운영지침에 따라 제공기관의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사업의 투명성제고를 위해 11월 15일(월)부터 11월 26일(금)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관내 코로나 확진자 발생이 계속됨에 따라 서비스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병행 점검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제공기관의 이용자 관리 및 회계처리 적정성 등 제공기관의 운영실태 점검을 통하여 서비스 품질 향상 도모와 지역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별·가구별 특성과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 충족을 위한 사회서비스로, ‘가사·간병방문지원’과 ‘강원 건강 서비스’ 등 4개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