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수급자 가구나 차상위 계층 아동,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인 아동 등 저소득층에 해당되는 아동 중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이다. 신청기간은 12월 7일(화)부터 12월 17일(금)까지이며 신청방법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규 신청자에 대해서는 적합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며, 기존 대상자에 대해서는 적합여부 재판정을 통해 급식지원 계속 여부를 결정한다. 지원기간은 2022년 1월 4일(화)부터 2월 27일(일)까지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겨울방학 중 아동급식이 원활이 지원되도록 결식우려 아동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2월 31일(금)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신청실명제 사업을 접수한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사업 내용과 담당자 실명을 공개하는 정책실명제 활성화 방안으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접 반영하여 국민이 원하는 사업이 공개될 수 있도록 마련한 국민참여 제도이다. 태백시민은 물론, 태백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jwbk8911@korea.kr)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신청한 사업들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 후, 중점관리 대상사업(공개 과제)으로 선정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신청한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에 상정되지 않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정보공개>정책실명제>국민신청실명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와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정숙)는 12월 2일(목)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성의 시선으로 태백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제23회 태백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시 개청 40주년 기념과 모두를 위한 여성친화도시 태백을 선포하며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양성평등실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우수 장학생 장학금 수여, 초대가수 공연과 젠더 공감 토크콘서트(영화로 보는 삶의 풍경들)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차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백신 접종 완료자만 참석할 수 있으며 여성단체 회원과 초청 내빈 등 400여 명이 참석한다. 박정숙 태백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고 아쉬운 한 해를 보냈지만, 양성평등대회를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이 지역 여성 리더로서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요구에 맞춰 사회적 약자를 돌보며,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취약계층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을 지원한다. 점검대상은 소규모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등 12개소이다. 측정용역을 통해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일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일산화탄소,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라돈 등 8개 항목을 측정한다. 측정결과는 12월까지 대상시설에 전달되며 기준치 초과시설에 대해서는 도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시설개선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컨설팅 결과에 따라 장판 교체, 공기 청정기 보급 등이 지원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관리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측정비용 지원 및 시설개선 컨설팅을 통해, 이용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30일(화)부터 12월 5일(일)까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2명이며, 채용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다. 주요업무는 박물관 상설전시 순회해설, 체험프로그램 운영, 국가지질공원 사이트, 고생대 퇴적구조 탐방 해설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박물관‧전시관‧미술관‧체험관 등 해설사 활동 경력 3년 이상인 자이다. 공고일 현재 국가지질공원해설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2층 사무실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결과는 내달 10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탄광유산관리사업소 고생대자연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28일(일) 황지자유시장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중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황지자유시장 조합과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에서 시장 광장에 특설무대를 마련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태백특화음식 ‘퓨전 떡’ 시식회와 초대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행사를 진행한다. 심금석 황지자유시장조합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셔서, 맛있는 떡도 시식하시고 좋은 공연도 보시길 바라며, 경품행사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와 더불어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전통시장 정기 소독과 방역 등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지유지시장조합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동행세일, 오징어 게임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고 있다.
태백시는 오는 11월 30일(화)까지 코로나 19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안착을 위해 음식점·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방역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일반음식점 58개소, 유흥시설 88개소로 총 146개소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마스크 착용, 출입 명부 작성, 이용 인원 준수 등과 관련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유흥시설의 경우 영업시간 준수, 접종 완료자만 출입 허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계도를 통해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으로 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속적인 방역 점검을 통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내년 2월 말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대한 선제적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중점 발굴대상은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 계절형 실업 저소득 가구, 복지서비스 신청이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이다. 시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태백형위기가구지원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반장 등으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는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등 공적지원‧ 민간자원 연계로 대상자의 위기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이 있는 경우 통합사례대상자로 선정해 맞춤형 다층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할 경우 태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바란다”고 말했다
칠곡군의회(의장 장세학)는 11월 25일(목)부터 12월 16일(목)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칠곡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이창훈, 이상승, 한향숙, 심청보 의원이 공동 발의한 「칠곡군 교복구입비 지원 조례안」,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칠곡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등 의원발의 조례안 6건과 백선기 칠곡군수가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및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호이장학회 2022년도 세출예산 출연 동의안」등 15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으로는 11월 25일(목) 제1차 본회의를 열어, 「2022년도 예산안」시정연설 및 제안 설명 청취를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한 뒤, 이날 14시부터 12월 9일까지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하여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다. 12월 10일(금)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처리하고, 「2021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안 설명을 청취한 후, 이날 11시부터 12월 13일까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다. 12월 14일(화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후천적 장애발생 예방 및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한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전문 강사가 대면 강의로 진행하며 비장애인에게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이나 오해를 바로 잡고 장애보조기구 체험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변화를 목표로 실시된다. 교육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0월부터 실시됐으며 12월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에 참가했던 아동센터 관계자는 “아동들이 교육을 통해 장애인을 알 수 있었고 비장애인과 다른 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의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며 “일반 교사의 설명으로는 부족함이 있었는데 전문가의 설명으로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말했다. 태백시보건소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으로 장애인과 더불어사는 지역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2월 1일(수) 오후 2시 태백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문학의 거장『조정래 소설가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전환이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에서 조정래 소설가는『문학과 미래와 환경』이라는 주제로 바른 삶을 위한 문학의 역할과 우리 미래의 방향에 대하여 깊이 있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고 좌석수는 선착순 300석으로 제한되며 접종완료 또는 PCR 음성확인 등 증명이 가능한 시민에 한하여 출입이 허용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한국문학의 거장 조정래 작가의 그간 살아온 삶의 발자취와 문학적 업적을 육성으로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문학의 거장인 조정래 소설가는 1970년 현대문학에 소설 ‘누명’으로 등단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 등이 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26일(금)까지 김장철 및 겨울철 수요증가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특별 지도‧ 단속을 추진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본격적인 김장시기를 앞두고 김장용 수산물의 부정유통 방지와 겨울철 수요 증가 수산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수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등 6개소이며 주요 점검 품목은 김장용 재료인 새우젓, 까나리액젓 등 젓갈류와 겨울철 횟감으로 수요가 많은 참돔, 방어, 멍게, 등 조개류, 소금류 등이다.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과태료가 부과되고,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원산지 지도·단속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수산물 소비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수산물 판매자는 정확한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