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설 명절을 맞아 이동과 모임 증가 등으로 인한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음식점,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방역 ·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기간은 내달 6일까지이며 점검 대상은 음식점 800개소, 유흥‧단란주점 45개소로 총 845개소이다. 주요점검 사항은 ▲방역패스 의무적용 이행 ▲영업시간 및 사적모임 인원 제한 준수 ▲출입자 명부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여부 등 방역수칙 이행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 또는 사용 ▲종사자 등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에 대한 위생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철저한 점검으로 지역사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 설 명절 기간동안 여행 등을 자제하고 사적모임 인원 제한 준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월 21일(금)까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퇴직 전문인력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1명이며, 채용기간은 2022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주요업무는 태백시 발주 조경공사(공원, 도시숲, 가로수 등) 전문 컨설팅 및 자문역할 등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자이며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자로 조경 업무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자 또는 조경 업무 관련 「자격기본법」 제2조에 따른 국가기술자격의 산업기사 이상 또는 서비스분야 1급, 2급 및 단일등급의 자격을 보유한 자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공원녹지과 공원관리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결과는 오는 26일까지 개별 통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 공원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는 2022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대상은 대학생으로 공고일(1월 17일) 기준 태백시에 2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자 또는 시민의 자녀이다. 선발예정 인원은 신입생 350명, 재학생 135명이다. 신입생은 성적, 소득에 상관없이 생활장학금(생활비) 1백만원을, 재학생에게는 학기당 1백만원의 향토장학금(등록금) 또는 생활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태백시청 홈페이지(시정소식>공지사항)를 통해 ‘장학생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 사무국(태백시청 별관3층 평생교육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2월 7일(월)부터 2월 28일(월)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되도록 우편 접수를 권장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태백시민향토장학회 사무국(☎033-550-2250)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월 26일(수)부터 2월 11일(금)까지 2023년 산림소득증대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산림소득증대지원사업은 산림작물 생산기반 조성에 필요한 시설 등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임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2023년 3월부터 11월까지다. 지원사업은 토양 개량제 지원, 유기질 비료 지원,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산림복합경영단지조성, 임산물 생산‧유통기반조성 등이다. 신청대상은 ‘임산물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을 재배하려 하거나 재배하고 있는 임업인, 임업 후계자, 독림가, 임업분야 신지식농업인 또는 생산자단체, 선별‧가공‧유통‧상품화를 하거나 하고자 하는 임업인‧단체 등이다. 신청방법은 사업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공원녹지과 산림경영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장사 선정 절차는 사업지침 평가 기준에 의한 평가와 태백시 산림심의회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순위가 결정되며 단, 최근 5년간 산림 농업분야 및 유사 사업 지원을 받지 않은 농가가 우선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원녹지과 산림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태백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태백시민들의 경제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난 2020년과 2021년 재난기본소득 지급 이후 3번째 지원이며, 강원도내에서는 홍천군 및 정선군에 이어 3번째 지급이다. 지급대상은 2022년 1월 8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태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이며 1인당 20만원씩 지역화폐 탄탄페이를 통해 개별 지급된다. 단, 194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태백사랑상품권으로 지급이 가능하다. 사용기한은 올해 6월 30일까지이며 미사용 금액은 태백시 예산으로 반환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7일(월)부터 2월 18일(금)까지 한달간이며 신청방법은 2022년 1월 8일 기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ㆍ접수 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 주인 1월 17일(월)부터 1월 21일(금)은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 17일 월요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1, 6 ▲18일 화요일에는 2, 7 ▲19일 수요일에는 3, 8 ▲20일 목요일에는 4, 9 ▲ 21일 금요일에는 5, 0인 태백시민이
태백시의회(의장 김천수)는 1월 13일(목) 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2022년 의회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의회 소속 직원들만 참석하는 등 간소한 행사로 개최되었으며, 의회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김천수 의장이 격려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임용되는 공무원 12명은 의회 인사권 독립의 첫 발을 내딛는 13일에 맞춰, 의회 소속 공직자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올해 의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으로 의회의 역할이 더욱 커져가는 만큼 소속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좀 더 깊이 있는 논의와 연구를 통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은 “오늘은 의회 공무원으로서 임용장을 수여한 첫날로 이 자리에 계신 한분 한분이 참으로 소중한 공무원이고, 우리 의회의 기둥이다”며, “앞으로 의회 공무원으로 자부심을 갖고 역량을 발휘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예방접종콜센터에 직원 2명을 추가 채용하고 총 6명의 직원을 배치해 콜센터 확대운영에 나섰다. 시는 추가접종 대상자 37,796명 중 기예약자 7,739명과 추가접종자를 제외한 미예약자 9,236명에 대해 백신 추가접종 집중 안내와 1:1사전예약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1:1 예약 상담은 감염에 취약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으며 백신종류는 화이자 또는 모더나이다. 60세 이상 3차 접종은 2차 접종 후 3개월이 경과하면 예약없이 바로 접종이 가능하며, 의료기관의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고 당일 바로 접종받으면 된다. 이외에도 2022년 신규 접종대상인 만12세(2010년생)는 생일 이후 예약이 가능하며 식약처 허가사항에 따라 화이자 백신으로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접종 후 3주(21일)후에 2차 접종을 하게 되며 사전예약은 누리집 또는 태백시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미영 태백시보건소장은 “돌파 감염 예방 및 안전한 일상회복을 위해 추가접종 대상에 해당하시는 분은 사전 예약 후 신속히 추가접종을 받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월 31일(월)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이란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납부 시기에 따라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1월 연납 시 2022년에는 1월분을 제외한 2∼12월분의 10%(실제 연세액의 9.1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연납 신청한 모든 납세자와 신규 신청자인 5,800여 명에게 납부 안내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차량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올해 처음 연납을 희망하는 납세자는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연납 신청은 인터넷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모바일), 시청 세무과를 통해 가능하며 납부는 은행 창구나 가상 계좌 및 위택스를 이용하면 된다. 특히 인터넷 위택스나 스마트 위택스를 이용할 경우, 연납 신청 후 즉시 납부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시청이나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시,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승계를 원하는 경우 세무과 세무조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은숙 세무과장은 “신고 기간에 따라 공제 비율이 달라지므로 1월에 신고해야 할인혜택을 많이 받을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농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2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사업을 위한 예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태백시 관내 농업인이며 작물의 특성상 계절성이 있어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경우 3개월 또는 5개월의 기간으로, 농가당 작물 및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고용주 농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거주할 수 있는 적정한 주거환경을 갖춰야 하며,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불하는 등 기타 근로기준법 및 고용주 준수사항을 준수하여야만 인원배정이 가능하다. 시는 수요조사를 거쳐, 2월까지 법무부에 도입배정을 신청하고, 2월말에 배정결과를 받아 3월 이후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오는 1월 12일(수)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강원도 농어촌진흥기금 사업을 통해 장기 저리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태백시에 주소지를 두고 농어업‧식품산업, 농어촌 관광휴양사업 등에 종사하는 농어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비농업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 사업은 농어업과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생산‧가공‧제조‧유통‧수출관련 사업, 「농어촌정비법」제2조제16항에 따른 농어촌 관광휴업사업, 농어업 시설‧운영 자금 융자사업이 대상이 된다. 지원한도는 개인은 1천만 원에서 3억원, 단체는 5천만원 에서 10억원이며, 융자조건은 연리 1.0%로 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 운영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하면 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3월 31일(목)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지난해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 2억 원을 절감했다. 이는 2021년 발주한 공사·용역·물품 등 252건, 약 254억 원에 대한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결과 전체 사업비의 0.8%에 해당된다.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는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계약을 하기 위한 기초금액·예정가격 및 설계변경 증감금액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이다. 계약원가 심사대상은 3억 원 이상의 공사(전문 공사 2억 원 이상), 7천만 원 이상의 용역, 2천만 원 이상의 물품 제조·구매 등이다. 이정우 소통감사담당관은 “2022년에도 계약심사 역량을 강화해 사업 품질 향상은 물론 예산 절감을 통한 시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앞으로도 일상감사·계약심사를 통한 예산 절감 노력과 함께 사전심사 제도를 통해 각종 사업의 합법성, 재원조달 및 원가계산의 적정성 검토에도 더욱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태백시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조례’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다자녀 가정 교육비를 셋째 이상 자녀에서 첫째 자녀부터 확대하여 지원한다. 이번 시책은 태백시민 중 다자녀 가정에 대한 교육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다자녀 가정의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한 강원도 내 최초로 시행된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셋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 가정의 자녀 중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모든 자녀이다. 교육비는 종전에 지원하던 방과 후 학교 수강료(재료비 포함), 학교급식비는 그대로 지원하고 현장체험 학습비를 신설하여 지원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시는 2022년 예산에 118백만원을 편성했다. 지원기준은 지급기한일 기준 태백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여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교육비 경감은 물론 지역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