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운영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1명이다. 채용기간은 3월 21일(월)부터 11월 11일(금)까지이며 주요업무는 운동관리 및 상담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접수일 현재 태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이며 보건의료 및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고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신청기간은 2월 23일(수)부터 시작해 3월 7일(월)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지참해 태백시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채용방법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3월 15일(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등을 위하여 공유재산(시유건물) 임차인의 임대료를 2020년, 2021년에 이어 올해도 80%까지 대폭 감면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17일(목) 제2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하였으며 공유재산(시유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총 42건, 1억3천3백만 원 상당의 임대료를 감면하기로 했다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은 경작·주거 등 비상업 용도를 제외한 공유재산의 시유건물을 대상으로 기존 5%의 요율을 적용하던 것을 올 한해 감면 기간 동안 1%의 요율을 적용하여 80%의 감면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한국안전체험관 등 휴관으로 인해 영업중단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는 사용료 전액 감면 또는 임대 기간 연장을 제공하기로 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폭증하여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더욱 어려워진 관내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감면을 시행한다”며 “공적 영역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을 지속적으로 선도하여 민간 영역에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확대를 통한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도 제1차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12억 7,700만 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50대, 전기 화물소형 28대, 전기 화물 초소형 13대 등 총 91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차의 경우 차량 가격에 따라 최소 660만원에서 최대 1,140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전기 화물차는 차량에 따라 최소 1,540만 원에서 최대 2,663만 원까지 지원되며, 초소형 전기차는 차량의 종류와 관계없이 1,30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전기 택시는 해당 차량 보조금 지원 단가에서 33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태백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 기업과 공공기관 또는 지방공기업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일(수)부터 6월 30일(목)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대리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작성한 후,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출고·등록 순이며 지원대상자 선정 후 3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22년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급여금액을 인상한다. 주거급여는 전월세 가구에 임차료 등을 지급하고 자가 가구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유지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의 45%(4인가구 219만 원)이하 가구에 대해 4인가구 기준 최대 37만 1천 원을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기준중위소득의 46%(4인가구 235만 원) 이하 가구에 대해 4인가구 기준 최대 39만 1천 원을 지급한다. 또한 2021년부터 시행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연령 기준도 ‘만19세 출생일’에서 ‘출생년’으로 조정된다. 단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만 30세인 경우 출생 월을 적용한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취학・구직 등 목적으로 부모와 떨어져 사는 만 19세부터 30세 미만 미혼 자녀가 부모와 주민등록상 주소가 다를 때(타 시・군) 주거급여를 별도로 지급하는 제도이다. 현재 주거급여를 받고 있는 대상자는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신규신청을 원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로 신청할 수 있다. 김태형 건축지적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의료급여수급자가 퇴원 후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2022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은 입원필요성이 낮은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 재가에서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대비 2천 800백만 원 증가한 4천 8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5명을 발굴·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의료, 이동지원, 돌봄, 식사 지원 서비스를 필수급여로 받을 수 있으며 주거개선, 냉난방 비용 등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정미숙 주민생활지원과장은 “기존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대상자 발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대상자의 필요도에 따라 추가 협약을 통해 서비스 제공 인프라 구축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2명을 선정하여 필요도 평가를 통해 기존 인프라를 연계하였으며, 의료‧돌봄‧식사 제공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2월 25일(금)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납세의무자의 자진납부 의식 고취와 자주재원 확보에 기여한 지방세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3년간 지방세를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을 이용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성실납세자 100명, 유공납세자 개인 10명, 법인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성실(유공)납세자에게는 인증서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태백사랑상품권 증정, 시 금고 금융우대 등 혜택이 주어지며, 유공납세자 중 법인은 세무조사 유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3월 3일(목)에는 납세자의 날에 유공납세자에 대한 수여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심은숙 세무과장은 “지방세 납부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신 법인 및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세금은 태백시 발전과 지역 주민 복지증진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돌아가는 만큼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성실납세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전국적으로 총 20곳으로, 강원도에서 태백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청년공동체와 연계해 이들의 창의성, 적극성, 재능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2,500만원(국·시비 50%씩)를 투입해 황지동 도시재생 뉴딜예비사업으로 조성한 공유주방 ‘부뚜막’을 활용한 ‘로컬 문화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은 ▲ 로컬 재료를 활용한 음식 만들기 요리 프로그램 ‘원데이 쿠킹 클래스’ 운영 ▲ 마을 특화 콘텐츠 발굴 ▲ 로컬 홍보 유튜브 공동 제작반 운영 등 로컬 문화콘텐츠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시는 오는 2월 28일(월)부터 3월 18일(금)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공동체를 선발하고 5월 중으로 선정된 청년공동체와 지역공동체 간 소통·협업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박진영 경제일자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공동체에 대한 활동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의
칼럼 행복이란 착각에 질주하는 탐욕 권우상 명리학자. 역사소설가 ‘부유함은 비단 폭과 같다. 많이 잘라서 옷을 만든다고 하여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부귀는 모든 사람이 원하는 것이지만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얻은 것이면 누리지 말며, 가난과 비천함은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것이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얻은 것이 아니라면 바라지 말아야 한다.’ 논어에 나오는 말이다. 옛 성현들은 자신을 절제하고 빈부와 귀천에 구애 받지 않는 공자의 정신을 고귀하게 여긴다. 사람이면 누구나 재물을 좋아하고 가난은 싫어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재물을 추구하는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반드시 정도를 지켜야 하는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를 바 없다. 부와 권력에 대한 유혹, 가난에서 벗어나려는 욕망, 사실 그것이 가지는 힘은 엄청나다. 사람들은 죽을 힘을 다해 이를 이루려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종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뿐만 아니라 심지어 범죄를 저지르면서까지 부를 얻거나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그런데 엄청난 부를 갖고 있으면서 더 많은 부를 가질려는 탐욕의 끝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흔히 인간의 삶을 전쟁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매우 단편적인 견해일 뿐이다. 진정한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행정의 투명성·효율성 제고 등 청렴행정 실현을 위한 ‘자율적 내부통제’를 적극 운영한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는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의 3대 시스템을 통하여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 적발 감사의 한계를 보완하여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시는 내부통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매주 월요일은 ‘청백-e 시스템 모니터링 DAY’, 매월 첫째주 수요일은 ‘자가진단 DAY’,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DAY’를 운영해 모니터링 적기 처리율을 높이고, 우수평가를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적 내부통제 DAY 운영, 내부통제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등 운영의 활성화를 통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정우 소통감사담당관은 “그동안 각종 부패방지시책 운영과 청렴 자기학습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1년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2등급으로 2년연속 등급 향상을 이루어 냈으며 2022년에도 2등급 이상을 목표로 공직자가 스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월 14일(월) 시청 대회의실에서 태백시장 주재로 인구감소 대응 실무추진단 1차 분과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26일(수)부터 1월 27일(목)까지 양일간 5개 분과위원회(▲일자리‧경제, ▲입주‧정착 ▲공동체활력제고 ▲정주여건개선 ▲저출산‧보육)를 각각 개최하여 선정된 9건의 과제에 대해 토론하고 시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기업 유치 단지 조성, 귀향실버타운 조성, 태백 청년센터 조성 등 9건의 과제를 포함하여 추가 과제를 2월 중에 발굴하여 전문가 컨설팅 등을 거쳐 오는 4월 말까지 지역실정에 맞는 지방소멸 대응기금 투자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인구의 고령화와 초저출산의 구조속에서 이제는 정주인구의 개념을 넘어 생활인구(유동인구) 유치전략을 추진해 지역간 인구경쟁이 아닌 상생발전 및 협력을 유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교류, 왕래, 체류 등 목적으로 시에서 실제 활동하는 인구를 늘려 지역의 인구 및 경제활력도를 높이는 신개념의 인구전략을 펼쳐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2월 14일(월)부터 2월 25일(금)까지 방역패스 적용 16개 업종을 대상으로 방역물품 지원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2차 신청대상은 방역 패스 적용 소기업·소상공인 중 희망회복자금 미수령업체로 지난 1월 실시한 1차 신청기간 중 신청하지 못한 업체가 해당된다. 신청업체는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통장사본과 방역물품구입 영수증 등을 첨부해 태백시청 홈페이지(정보공개>코로나 19)를 통해 제출하면 대상 여부 확인을 거쳐 1개 업체당 최대 1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현장 방문 접수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박진영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월 9일(수) 시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 1. 27.)에 따른 산업안전보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영책임자인 태백시장을 비롯하여 부시장과 국장, 관리감독자로 지정된 전 부서장 등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와 산업안전보건관리 책무에 대한 내용으로 ㈜세이프지 최요한 대표가 진행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생명을 보호하고 다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근로자와 시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시는 각 사업 또는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점검과 근로자 안전보건조치 뿐 아니라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예방에도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