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장 류태호)는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 심사 결과 태백시민 권순훈씨가 국민제안에서 장려상에 해당하는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권순훈 씨는 지난 5월 태백시의 태백경제살리기 시민 공모전에 ‘Late for lunch’ 가맹점 운영을 제안, 채택된 바 있다. ‘Late for lunch’ 가맹점은 이용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점심시간대 (12:00~13:00) 이후인 13시 30분부터 음식점을 이용하는 손님에게 음식값의 일정부분을 할인해 주는 가맹업소로 가맹점에게는 고객 분산을 통한 이용객 증가를, 지방자치단체에는 가격인하 등 물가 인상억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태백시는 해당 제안을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으로 제출, 예비심사와 온라인 국민평가, 분과위원회 심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장려상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도 중앙우수제안에는 중앙과 시‧도, 교육청 등 53개 기관에서 총 34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이 중 국민제안 23건과 공무원 제안 43건 등 총 66건이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가 자체 실시한 시민제안 공모전에서 채택된 권순훈 씨의 제안이 자체우수제안을 넘어 중앙우수제안으로 선정된
태백시가 지난 10월 29일(월)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금년도 부서별 혁신과제의 추진성과를 공유‧확산 시켜, 태백시만의 차별화된 혁신시책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지혜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33개 부서 35개의 혁신과제에 대한 1차 서면심사를 거쳐, 2차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국민투표로 총 10개의 과제*를 선정했으며, 오늘 3차 현장발표에서 외부 전문위원과 청중평가단의 심사를 받게 됐다. 제안자가 PPT 등을 활용하여 사례의 핵심내용을 발표하면, 평가단이 제안 내용, 발표 완성도, 청중 호응도를 현장에서 심사하여 평점하며, 이는 2차 온라인 투표결과 40%와 합산하여 반영된다. 고득점 순으로 선정된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시상과 함께 선진지 견학의 특전이 부여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오늘 발표하게 되는 10개 혁신사례는 1,2차 심사를 통해 창의성과 노력도, 효과성, 확산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된 우수 사례들” 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생각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오늘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10일(토)과 11월 11일(일) 이틀간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일원에서 ‘2018 Safety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내 유일의 안전체험관인 365세이프타운에서는 ‘4분의 기적 안전도시 태백에서’를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안전 페스티벌을 추진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사생대회, 심폐소생술 대회 등 안전을 테마로 한 경연대회가 개최되며, 우수 경연자에게는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태백시장, 강원도교육감 등 총 12점의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 팽이왕 선발대회, 보물을 찾아라 등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이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자유이용권 1천원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안전이라는 주제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대처능력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 당일 방문객과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되며, 메인무대에서는 경품 추첨 및 상시 이벤트가, 행사장 곳곳에서는 상설 체험장이
류태호 태백시장은 10월 26일(금) 오전 강원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강원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당 차원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류태호 시장은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폐특법 연장과 여성교도소 유치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함을 역설했다. 또, 순직 산업전사 위령제 국가행사 승격과 석탄산업의 유지‧장기가행 역시 반드시 필요함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오늘 이해찬 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당 지도부가 대거 참석한 가운데 크게 네 가지를 건의했다”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향후에도 도와 당, 정부를 막론하고 발로 뛰며 협력과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1월 10일(토) 오후 2시 태백시365세이프타운에서 ‘재난안전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중등부과 고등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경연은 스마트 심폐소생술과 구조 로프매듭, 즉흥 경연 등 3개 유형으로 실시된다. 평가는 기준시간 준수 여부 및 행동요령 숙지 정도 등을 유형별로 각 100점씩 계산하여 합산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누어 각각 대상‧최우수상‧ 우수상‧장려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는 매뉴얼에 의존한 간접교육에서 벗어나 실제와 유사한 체험을 통해 현장중심의 대처능력을 배양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위기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현장 교육 및 경연대회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6일(금) 오후 2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8기 태백시 축제위원회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총 22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의 임기는 2018년 10월 26일(금)부터 2020년 10월 25일까지 2년간이다. 시에 따르면 축제위원회 위원은 태백시 축제위원회 운영 조례상 30인 이내로 구성하게 되어 있으나 회의 성원, 신속한 의사 결정 등을 위해 22인으로 정수를 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위촉직은 축제 관련 기관 및 단체 등을 위촉해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공모직 위원의 비율을 확대해 위촉직이 2명, 공모직이 20으로 구성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8기 축제위원회는 1인 1단체, 지역 안배, 여성위원, 기존 축제위원 중 적극 참여자 등을 우선으로 선정됐다”며, “또한, 공모직 위원을 확대 선정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분들에게 축제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8기 태백시 축제위원회는 이날 위촉식 후 집행부를 선출, 위원회 운영방안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오는 10월 24일(수)부터 12월 24일(월)까지 2개월간 관내 숙박‧목욕‧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 서비스평가를 실시한다.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는 2년 주기로 실시되며, 올해는 숙박업 67개소와 목욕업 13개소, 세탁업 36개소 등 총 116개소가 평가 대상이다. 시는 2개반으로 평가반을 구성, 업소를 방문하여 업종별 평가항목표에 의한 조사 및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평가는 절대평가 방법을 채택하여 점수별로 등급을 결정하며, 평가항목표에 의한 실제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다. 90점 이상은 최우수업소로 녹색등급을,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우수업소로 황색등급을, 80점 미만은 일반관리대상업소로 백색등급을 받게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 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평가 실시 후 업소별 평가등급을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표할 예정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가 지난 부터 시행중인 ‘반드시 지켜드립니다! 반지 씽씽 원정대 종합 돌봄’사업이 강원도의 2018년 혁신평가 등 대비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이번 우수과제 선정 심사는 지난 2일(화)부터 5일(금)까지 3일간 서면 심사 및 시군 교차평가를 통해 진행됐으며, 심사대상은 총 32건(도 18건, 시군 14건)에 달했다. 내부위원 3명과 외부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은 이 중 10건을 우수과제로 선정했다. 도에서는 6건이, 시군에서는 태백시를 포함해 4건이 혁신 우수과제로 선정됐다. ‘반드시 지켜드립니다! 반지 씽씽 원정대 종합 돌봄’사업은 태백시와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1,100원 소액기부운동, 나눔 타워, 콜센터, 반찬마실, 주거개선을 통해 공공복지 서비스의 틈새를 메워주는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과 지자체, 복지단체의 협업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주민 참여 활성화라는 의미 있는 성과도 주목을 받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는 반지 씽씽 종합 돌봄 사업을 추진하면서, 내실 있는 세부 사업들을 지속 발굴‧추진해 왔다”며, “그 중 ‘찾아가는 반찬 마실’사업은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0월 26일(금) 첫차부터 일반‧좌석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8일 강원도의 시내‧농어촌버스 운임‧요율 조정내역 통보에 따른 것으로 현금 사용 시, 성인기준으로 일반 버스는 200원이 인상된 1400원, 좌석버스는 500원 인상된 2,000원을 내야 한다. 단, 교통카드 사용 시에는 인상액에서 각 100원씩 할인된다. 또, 청소년은 20%, 초등생은 50% 할인을 적용받아 일반버스는 각각 160원과 100원이 인상되며, 좌석버스는 300원과 100원이 인상된다. 청소년과 초등학생의 경우에도 교통카드 사용 시에는 각각 80원과 50원이 할인 적용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버스 운임 인상은 그동안 도내 버스업계가 꾸준히 제기해 왔던 인건비와 운송 원가 및 물가 상승, 버스 이용객 감소로 인한 경영난 호소가 일정부분 반영된 것”이라며, “향후 운송업체들이 이용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과 경영방식 개선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지도‧감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11월 10일(토)부터 11월 25일(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태백교육지원청 3층 회의실에서 ‘제7차 복지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토론문화 확산과 토론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민관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에 관심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비경쟁 협력적 토론 연수’로 추진되는 제7차 복지학당은 토론의 기본 원리와 다양한 토론 탐색, 그림책을 활용한 토론, 다양한 토론방법의 이해, 찬반토론의 이해 등을 주제로 운영된다. 교육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tbwel@naver.com) 또는 팩스로 제출하거나, 태백희망e빛시스템(http://www.gwhope.or.kr/tb/intro.php) 으로 신청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복지학당에서는 혐력적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보고, 타인과 공감‧소통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며, “이러한 경험들은 바람직한 토론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류태호)에서는 제3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7일(토)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백시와 태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는 제3회 태백영어페스티벌은 놀이와 재미, 학습이 함께하는 영어 축제로 실용 영어 체험기회 확대와 영어 학습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지난해 영어페스벌이 학술행사(영어아카데미)를 전야제 행사로 추진했다면, 올해는 학생들의 학습능력 배양과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본행사로 추진한다. 이번 영어아카데미에는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씨가 강사로 나서 강연하며, 팬사인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또, 올해는 초등영어발표 대회를 폐지하는 대신 다 함께 즐기는 놀이 프로그램을 강화해 추진한다. TEF빙고토너먼트, 코스튬 퍼포먼스, 도전! 영어골든벨, 태백 할로윈 축제 등이 그것으로 지난해 보다 한층 더 짜임새 있게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한 미래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 이 추가된다. ‘미래기반 진로체험 부스’에서는 그래픽을 통해 새로운 공간을 현실처럼 느끼고 체험하는 VR의 원리를 알아보고, 로봇 만들기와 한국사 보드를 활용한 게임을 통해 코딩을 배워본다. 또, 4D 프
태백의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태백 곤드레가 김으로 재탄생 했다. 흔히 곤드레는 밥이나 나물로 밥상에 오르며 대표적인 건강 식단으로 인기를 누려왔는데, 태백 소재 ㈜한국곤드레(대표 박대롱)의 오랜 연구 끝에 김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이렇게 재탄생한 ‘태백 곤드레 김’이 팀명 약식동원(藥食同源) 으로 전국 402개 팀이 경합을 벌인 2018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에서 TOP 10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농식품 분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 발굴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에서 주관한 공개 오디션 경진대회로 총 상금 1억7천만 원이 걸려있다. ㈜한국곤드레 박대롱 대표는 “앞으로 전문 유통과 마케팅 능력을 갖춘 ㈜닥터곤드레(대표 장재훈)와 협업을 통해 태백 곤드레 김이 지역 명품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 곤드레는 최근 태백산 곰취와 함께 태백 고랭지배추 대체작목으로 각광받으며 재배 면적 또한 확대되고 있어 향후 농가 소득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번 2018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의 본선은 MBC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