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3.5℃
  • 맑음강릉 14.4℃
  • 맑음서울 12.5℃
  • 맑음대전 14.4℃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6.0℃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7.3℃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0.6℃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3.4℃
  • 맑음강진군 15.6℃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5.5℃
기상청 제공

지역주민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김천시 증산면 직원 태풍피해지역에 신속한 복구작업 나서

김천시 증산면(면장 김진하)에서는 8월 28일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블라벤'의 영향으로 넘어진 통신주와 가로수를 제거하고 막힌 수로를 정비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온 힘을 집중했다.


35Km풍속과 140mm가 넘는 폭우로 지반이 약해진 청암사 진입로에 통신주가 넘어지고 고목과 소나무가 부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증산면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강풍과 폭우속에서 기계톱 등을 활용해 나뭇가지를 제거하고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신속하게 통로를 확보했으며 잔여물은 포크레인을 동원해 말끔하게 제거하는 등 태풍으로 인한 피해물 제거에 최선을 다했다.


증산면은 제15 태풍 '블라벤'이 북상하자 직원들은 2개조로 편성, 1조는 사무실에 대기, 출동준비에 임하고, 2조는 태풍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순찰강화에 전념하는 등 이번 태풍피해 최소화에 전 직원이 일심단결을 보여줬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