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안동 KTX 시대 열었다! 예산으로 증명하는 부총리급 추진력으로 경북 경제 재도약”

경제부총리 시절 ‘4조 3천억’ 규모 중앙선 복선전철화(도담~안동-영천) 착공
재임 중 1조 원 이상 예산 집중 투입 ··· 안동~서울·부산 2시간 생활권 완성의 주역
“경선 승리로 검증된 경제 전문가의 힘,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 지지 호소

2026.03.16 21: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