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영 경북도의원,“민생은 지금이 적기, 소상공인 지원 즉각 시행해야”

고유가·고물가 지속 ··· 현재 상황은 단순한 경기침체가 아닌 ‘경제 재난’으로 규정
미용·음식·식품업 등 1,200여 개 단체 경영 안정이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
타 시도보다 선제적인 경북도 차원의 과감하고 즉각적인 실행 요구

2026.04.06 0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