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국회의원, “중소기업은행 임직원이 저지른 횡령 사건 피해액 5년 간 46억 원 ··· 미환수 금액 15억 원에 달해”
'가상자산 거래', '도박 자금' 등 개인 사익 위해 고객 자금 편취 ··· 내부 기강 해이 심각 수준
횡령 비리 저지른 직원 추가 징계하는 '징계부가금' 마련 안 돼 ··· 기재부 지침 위반 논란도 있어
“내부통제 강화, 징계부가금 제도 마련 등 강력한 대책을 마련함으로써, 국책은행으로서의 신뢰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
2024.10.10 18: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