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박성만 의원’ 선출

‘초심’으로 ‘민심’을 읽어 나가겠다는 의지 밝혀
소통과 협치 만큼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가치 중요

2024.07.02 18:3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