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호 경상북도의원, “학교 실정에 맞는 다양한 지원책 운영으로 최저학력 미달 학생 최소화해야”

2023년 초·중·고 운동부 학생 최저학력 미도달 696명
학교체육 진흥법 개정으로 학생 선수 기초학력에 대한 책무성 강화돼
최저학력 미도달 학생 최소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주문

2023.11.22 20:4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