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 9월 4일(월) 국회에서 ‘경북-전남 국립의대 설립’ 공동건의

의료 최대 취약지 경북․전남 손 맞잡고, 국립의대 설립 촉구!
450만 경북‧전남 차별 없는 도민 건강권 확보 위해 공동 노력
정부, 의대 정원 확대 논의에 ‘국립의대 신설’ 반드시 반영 촉구

2023.09.04 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