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아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진우 前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재직시 발생한 배임수재혐의 철저수사 촉구

“경북신용보증재단 업무상 배임수재혐의 등 비위사실 철저한 수사로 일벌백계하라!”
“소송비용 모금 부적정 및 갑질행위까지 모두 자세히 살펴봐야”
“일부직원이 처벌받고 끝날 일 아니야, 당시 기관장 책임져야”

2021.11.09 15:5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