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회의원, ‘산자부 거짓해명 논란’ 민간인사찰 국장과 과장에게도 보고

파일명 끝 ‘국수’, ‘과수’는 실제 ‘국장(과장)보고용 수정’ 줄임말
민간 사찰파일 ‘실장 현안점검회의’ 폴더안에 담겨 실제 회의에 활용
‘에너지전환 지역 및 이해관계자 동향’, ‘노조활동’ 등 산자부 자체 파악 힘든 부분은 외부 기관의 ‘업무협조’ 통해 전달했을 가능성 높아

2021.03.08 1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