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태 예비후보 달리는 스님 ‘진오스님’을 친견하다.

백성태 예비후보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종교인들을 크게 존경한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제도적으로 많은 변화와 지원이 절실.”

2016.02.05 16: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