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토끼상(兎相)

  • 등록 2017.04.14 12:30:33
크게보기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56) 토끼상(兎相)

 

이마가 둥글고 눈이 또렷하면서 불그스름하며 입술이 빨갛고 모형은 둥글 갸름하며 살결이 깨끗하다. 마치 토끼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여 깨끗하고 평화스러워 보이는 모양새이다. 성품이 온유하고 성실하다. 자기의 소임을 책임감 있게 다하기 때문에 남에게 신뢰를 받는다. 언제나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 사교적이며 남의 의견을 존중하는 다정다감한 상이다. 비교적 순탄한 인생을 살아가는 상이다. 여성은 남자의 유혹에 약하여 일신상의 피해를 당할 수 있으니 사기나 속임수에 주의해야 한다. 인기사업에 종사하거나 교사. 의사, 약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택하면 성공할 수 있다. 오행은 금()에 해당하는 곳을 취해야 한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