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은미 경상북도미래교육연구원장이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한은미 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교육은 한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백년지대계”라며 “교육감은 권한의 자리가 아니라 책임의 자리여야 한다”고 밝혔다.
교사, 교수, 교육 연구자로 교육 현장을 두루 경험해 온 한 후보는 “정책이 만들어지는 책상과 아이들이 생활하는 교실 사이의 간극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해 왔다”며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후보는 교권 약화, 학력 격차, 지역과 학교 규모에 따른 교육 불균형 문제를 경북 교육의 주요 과제로 진단하며, “교사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학생 한 사람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교육을 경상북도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정한 교육 행정, 존중받는 교권,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경북 교육의 핵심 원칙으로 삼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책임 있는 교육 행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 한은미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 출마예정자 경력 -

경북 김천시 남면 송곡리 출생
운곡초등학교 졸업 / 농남중학교 졸업
뉴욕 대학교(New York University, 1994) MA
대만국제신학대학교 명예 철학박사 (2003)
· 現 경상북도미래교육연구원 원장
· 現 Platform 11 총재
· 現 국민특보단포럼 여성상임대표
· 現 바른인권여성연합 자문위원
· 現 백남준 미술관 연구소 소장
· 前 경원고등학교 교사 (5년) / 김천대학교 교수 (31년)
·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김천)
· 22대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예비후보
· 서울시 교육감선거 조전혁 후보 / 공동선대본부장
·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교육정책위원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총괄본부 정무 특보 전국위원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 前 민주평통자문위원
· 前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 前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기독교분과 수석부위원장
· 前 한국바른정치미래연합 중앙위원회 의장
· 前 백남준 미술관 관장 (서울 / 대구, 2006 ~ 2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