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익 대표 신년인사

  • 등록 2014.01.02 22:59:36
크게보기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를 좋아하는모임

자랑스러운 구미시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힘차게 대지를 밟고 있는 농부의 논두렁에서도 지축을 울리는 공단의 기계음 속에서도 여러분의 꿈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대하여 봅니다.

돌아보면 지난해는 참으로 위대하였습니다. 우리의 긍지와 희망인 박근혜정부가 탄생하였으며, 창조 경제라는 큰 틀 안에서 대한민국은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다시 시작하는 갑오년 올 한해 역시, 소중한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분명 희망찬 새해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랑스러운 구미시민여러분!

우리 구미 역시 다시 뛰어야 하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불산 가스를 시작으로 여러 재해 사건이 많이 일어났지만, 자랑스러운 시민여러분께서는 그에 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지금 조금 어렵지만 박정희대통령의 후예들이 살고 있는 우리 구미시민여러분은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것이라고 판단되어집니다.

아울러 370억 달러를 수출하여 대한민국 수출도시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신 구미공단 근로자 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구미가 살아있음은 바로 여러분들이 이렇게 흘린 땀의 결실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근로자 여러분!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을 한분 한분께 표하고자 합니다. 삶은 이렇게 한 순간 한 순간 도약을 이루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운 시민여러분!

새로운 구미, 도약하는 구미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맡은바 역할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을 우리 모두에게 약속합시다.

여러분의 맡은 역할이야 말로 구미가 새롭게 번영하는 것이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거듭나는 것일 겁니다.

저 역시 새로운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 구미를 꿈꾸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갑오년 새해에 여러분의 하시는 일과 소망이 성취되길 바라며, 귀 가정의 안녕을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1일

박정희대통령과 육영수여사를 좋아하는모임

공동대표 채동익

뉴스관리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