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일보 창간5주년 축사

  • 등록 2012.07.26 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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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욱 경상북도의원

구미일보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지역 신문으로 성장시킨 이송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5년,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지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함은 물론, 지역민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심어주었고, 모두가 가꾸어 나가야 할 사랑 받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매체는 지역신문입니다. 가장 필요한 소식,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역 주민들 또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역신문을 지켜주고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지역발전과 지역사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변지로 거듭나는 신문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제 구미는 세계속으로 자신있게 뻗어 나가야 합니다. 머뭇거려서는 안됩니다.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잡고 지역발전을 위해 매진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역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선진도시를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저는 그 선두에 언론이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구미일보가 앞장서서 역할을 맡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구미일보의 창간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향토의 대표신문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7. 25
경상북도의원  윤창욱

이송희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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