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국립의대 신설은 선택이 아닌 국가의 책무”

12월 17일 국회에서 ‘경북 국립․공공의대 설립 촉구 토론회’ 열려
김형동·임미애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 → 지역 의료 위기 해법 논의

2025.12.17 2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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