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지자체 최초 ‘저출생 극복 국제공동포럼’ 안동에서 개최

후속 포럼은 내년 돗토리현에서, 국제협력 정례화 하기로
‘아이 키우기 좋은 경상북도·돗토리현 위해’ 정책 공유 및 협력 방안 모색

2025.08.28 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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