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회의원, 발전자회사 항만관리 ‘무방비’ 전산화된 이력 관리는 5곳 중 1곳 뿐

지난 5년간 밀항된 외국인 선원만 162명, 지난해에는 부두를 이용한 마약 단속 건수가 무려 412건
“항만시설 보안관리주체인 발전사의 책임 방기”

2022.07.26 17:16:38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