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국회의원, “정부 지원만 믿고 국내 복귀한 해외진출기업, 보조금 신청 기업 중 58% 탈락”

- 불합리하고 지나치게 높은 선정기준으로 타당성 평가에서 탈락

- 해외 경영난으로 국내 복귀한 기업, 사업실적, 신규 투자 평가 가혹

- 유턴기업 정부지원액 ‘16년 62억원, ’17년 37억원, ‘18년 6억원 불과

2020.10.07 10: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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