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 110여 년 기술력 해외 수출길 확대된다!

농산업단지, 지역개발, 농어촌용수 개발 등 폭넓은 해외진출 가능해져
110여 년간 축적된 기술과 경험에도 불구, 그동안 법적 제약으로 해외농업개발 및 기술용역사업에만 참여
한국농어촌공사의 해외사업 참여 근거 확대 위한 개정(안) 김현권 의원 대표 발의로 9일 국회 통과!

2020.01.13 18: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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