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인 줄 알았는데...

  • 등록 2010.04.12 0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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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성상인) 해평119안전센터에서는 4월 10일 19시경 ○모씨(49세, 남)외 4명은 해평면 송곡리 자택에서 산에서 채취한 원인불명(소루쟁이 추정)의 약초뿌리를 마뿌리로 착각한 나머지 이를 나누어 먹은 뒤 23시 11분경 복통과 구토, 어지러움 증상을 동반한 ○모씨외 2명(남1, 여1)을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이날 함께한 2명도 같은 증상을 보여 현재 동일 병원에서 치료 요양중에 있다.
이석종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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