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에너지를 찾아서...

  • 등록 2009.12.17 02:33:08
크게보기

두터워지는 농촌 자매 단체 사랑

 
구미시 무을면(면장 임필태) 상송리 주민들은 12월 15일 18시에 자매단체 STX에너지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사과, 두부 등 음식을 제공하였다.

STX에너지 주식회사 나상규 총무팀장 외 50여명의 임직원은 지난 9월 19일 자매마을 상송리에 방문하여 사과따기, 반사필름깔기, 고추수확 등 농촌일손 돕기로 지역주민과 훈훈한 정을 나눈 바 있다.

이에 갈수록 힘겨워지는 우리농촌을 돕기 위해 먼걸음 달려와준 STX봉사단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하여 준비해 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자매 단체와 마을주민 사이의 정감을 쌓았다.

STX에너지는 해마다 자매마을 상송리를 방문하여 노인회관 청소, 생활비품지원, 독거노인 장판도배수리, 노래방기계 선물 등 봉사활동을 소리없이 실천하고 있다.
김준하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