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대발처럼 흩어진 이마

  • 등록 2017.10.11 03: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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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53) 흩어진 이마(混髮際額)

 

머리털이 난 언저리(髮際)가 어지러워서 이마의 상단부가 굴곡이 심하여 혼잡스러워 보이는 모양새이다. 도덕성이 결려되어 정의롭지는 못하나 말을 썩 잘한다.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반항하는 경향이 있고 파괴적인 성격이어서 파란만장한 인생에 고생이 많은 상이다. 여성은 남편과의 인연에 변화가 많아서 혼자 살기 쉽다. 머리털을 뽑아서 가다듬어 운명을 고정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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