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깎인 이마

  • 등록 2017.10.10 19: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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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52) 깎인 이마(削額)

 

이마가 칼로 자른 무조각처럼 반듯하게 깎여서 마치 절벽과 같은 모양새이다. 부모를 일찍 여의거나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아니해서 고생을 많이 한다. 관록이 부족하다. 자시 주장만이 옳다고 생각하여 손윗 사람과 의견이 맞지 않아서 직장에서도 위치가 항상 불안하여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기 어렵다. 여기에 틀어진 모양이면 더욱 나쁜 점이 나타나서 흉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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