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튀어 나온 이마

  • 등록 2017.10.06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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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51) 튀어나온 이마(前突額)

 

이마의 중감 부분이 도도록 하게 솟아 있어서 바가지를 엎어 놓은 것처럼 둥그스름하게 생긴 모양새이다. 재능이 뛰어나고 기억력, 추리력이 우수하며 사교성이 있고 발이 넓어서 서비스업 경영에 적격이다. 하지만 자존심이 강한 고집쟁이다. 여성은 가정 불화를 일으키기 쉬우며 여기에다 흠결이 있으면 이혼하기 쉽다. 이러한 이마도 양 눈썹 꼬리 위에서 머리털이 나는 부근까지의 부위(천창 : 天倉)가 들어가 있으면 늙도록 변변한 집을 가지고 살기 어렵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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