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가운데가 쳐진 이마

  • 등록 2017.10.03 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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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50) 가운데가 쳐진 이마

 

이마의 가운데 부분에 머리털이 이마쪽으로 조금 내려와 있고 양쪽 위가 둥그렇게 되어 있어서 심장 모형을 그길 때와 같은 형상으로 생겼으며 여성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늠 모양새이다. 성격이 어질고 강하며 완고한 면도 있다. 여성은 남편을을 잘 섬기는 현모양처가 된다. 머리털이 돋아난 언저리인발제(髮際)가 어지러우면서 이러한 형으로 이마가 생겼고 눈이 힘없이 처져 있으면 천성적으로 나태하고 지성이 부족하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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