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좁은 이마

  • 등록 2017.09.25 19: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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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48) 좁은 이미

 

머리털이 돋아난 언저리와 눈썹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이마가 좁은 모양새이다. 노력은 하나 성공이 없고 고생이 심하다. 말년에 가서야 겨우 안정을 찾을 수가 있다. 좁은 이마라도 흠결이 없고 깨끗하며 이마와 머리통이 둥글면 운이 강하여 성공하지만 뜻하지 않은 풍파가 닥쳐서 머처럼 다져 놓은 기반에서 내려서는 경우가 생긴다. 여기에다 턱이 뾰죽하고 눈동자가 맑지 못하면 말년에 고생이 많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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