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높게 붙은 귀

  • 등록 2017.09.01 11:31:23
크게보기





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39) 높게 붙은 귀(上位耳)

 

귀의 윗부분이 두 눈썹을 잇은 선보다 더 높으며 귓불 끝이 코의 밑부분을 잇는 선위쪽 자리에 귀가 위치한 모양새이다. 재주가 있는 상이다. 귀가 높게 붙어 있고 생김새가 좋으면 부귀공명은 물론, 총명하며 군 장성이나 법조계에서 명성을 날릴 수 있다. 그러나 부부 자식과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아서 만년에 고독해지기 쉽다.

윗부분은 비록 높지만 아랫부위가 빈약하여 귓불이 없으며 두께가 얇으면 재주는 있지만 둥분서주 바쁘기만 하고 모든 일을 주저주저 망설이다 말며 말년에는 뜻을 이루지 못하여 흉액을 면치 못한다. 높게 붙은 귀라 할지라도 쥐의 귀나 당나귀의 귀와 같으면 가난하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