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재백궁

  • 등록 2017.08.20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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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30) 재백궁(財帛宮)

 

재백궁이란 코 전체를 이르며 재물에 관한 운수를 판다나는 자리이다. 코가 대통(竹通)을 쪼개 놓은 것 같이 곧고 단정하며, 쓸개를 매달아 놓은 모양으로 콧구멍이 드러나지 않고 윤기가 있으며, 콧망울이 튼튼하면 재물을 모으고 한다. 코가 솟아 있고 바르며 풍륭(豊隆)하면 일생동안 재물이 왕성하여 부귀를 누린다. 코와 턱이 서로 바라보듯 어울리면 재산이 풍부하다. 코가 낮고 꺼져 있으면 이상이 낮고 포부가 작으며 재물에 핍박을 느낀다. 코가 매부리처럼 굽어 있거나 살이 없고 뾰죽하면 재산을 없애고 빈한해진다. 또한 성격도 날카로워서 인색스럽다. 코끝이 드려서 콧구멍이 빤하면 재물이 없고 어리석다. 콧구멍이 악하면 재산을 지키지 못한다. 코가 짧으면 성질이 조급하고 수명이 길지 못하여 안정된 생활을 기하지 못한다. 코가 너무 크면 저자와 인연이 없어 고독해지고 고집이 세어 주위와 어울리지 못한다. 콧등이 언덕처럼 굴곡이 있으면 가정이 파탄되고 고독해진다. 코에 사마귀나 무늬가 많으면 막힘이 많고 안전사고를 당한다. 코가 빨갛게 되면 재물이 흩어지고 안정된 거처(定處)가 없어진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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