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질액궁

  • 등록 2017.08.12 13: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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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27) 질액궁(疾厄宮)

 

질액궁이란 두 눈 사이의 들어간 곳인 산근(山根)을 이르며, 질병의 액을 판단하는 기본자리이다. 질액궁이 깊지 않고 풍만하면 조상으로부터 물려 받은 재산이 많고 그 기운이 인당(印堂)에 뻗치면 문장력이 좋으며, 거기에다 맑고 빛나면 오복을 두루 갖추고 산다. 질액궁에 흠결이 있고 깊게 꺼져 있으면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숙환으로 고생이 연이어진다. 질액궁에 뼈가 뾰죽하게 불거져 있으면 신경질적이고 종신토록 고생을 면치 못한다. 질액궁인 양쪽 눈 사이가 넓은 여성은 조혼하며, 질액궁이 보잘 것 없이 생기면 남편복이 없다. 질액궁에 연기나 안개가 끼듯 어두운 기색이 감돌면 재액이 떠나지 않는다. 질액궁에 가로 무늬가 있으면 고향을 떠나 외로이 혼재 노력하며 살아간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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