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형제궁

  • 등록 2017.08.01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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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24) 형제궁(兄弟宮)

 

형제궁이란 두 눈썹을 이르며 형제 자매에 대한 운수를 판단하는 자리이다. 형제궁의 위치가 눈에서 높고 눈썹이 가지런하면서 끊어짐이 없이 빼어나고 초승달 모양이면 총명하고 형제간에 우애롭게 지낸다. 눈썹의 길이가 눈보다 길면 형제 자매가 탈없이 자란다. 눈썹이 짧고 거칠면 동기간에 이별이 잦아진다. 눈썹이 눈을 에워싸듯 하면 형제가 적다. 양쪽 눈썹이 서로 다른 짝눈썹이면 다른 어머니를 섬긴다. 양쪽 눈썹이 서로 맞닿아 있고 누르스름하면서 메마르면 타향에서 스스로 멸망한다. 눈썹털이 꼬여 있으면 형제간에 반목한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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