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명궁

  • 등록 2017.07.30 1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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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23) 명궁(命宮)

 

명궁이란 두 눈썹의 사이인 인당(印堂)을 이르며 천명(天命)과 직업에 관한 운수를 판단하는 기본자리이다. 명궁이 넓고 두둑하며 윤기가 있고 청수하면 학문에 통달하고 신망이 있어 일찍 관직에 들어 성공이 빠르다. 명궁인 양쪽 눈썹 사이가 지나치게 넓으면 성품이 치밀하지 못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며 무사안일 하고 집착력이 부족한 결점이 있다. 명궁이 어두운 빛이 나타나거나 오목하게 꺼져 있거나 흠결이 있으면 뜻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여 돈에 쫒김을 당하고 부침(浮沈)이 심한 생활을 한다.

명궁에 어지러운 잔주름이 많으면 부부간에 파란이 많아 이별하고 타향살이로 파산을 당하며 고생이 많아진다. 명궁을 언제나 오므리고 있는 모습을 하면 한가지도 되는 일이 없어서 실패를 거듭하게 되므로 오므리는 원인(근시, 병약, 괴뇌)을 없애는데 노력해야 한다. 명궁이 지나치게 좁으면 관직을 얻을 수 없으며 결혼이 늦어지고 자식을 일찍 두지 못한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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