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장군이나 장관의 상

  • 등록 2017.06.21 17:43:29
크게보기







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109) 장군이나 장관의 상(얼굴)

 

제비턱에 호랑이 이마를 한 남성은 장군이나 장관이 될 상이다.

노루 머리에 쥐눈이면 비천한 상이다.

말의 얼굴에 뱀눈이면 마음이 독하여 형제간에 불화하고 횡사하는 상이 다.

이리 걸음처럼 머리를 숙이고 뒤돌아 보지 않으며 호랑이 입매와 같이 빈입을 다시고 노한 듯 웃음 잃는 용모는 마음이 밝지 못하여 그 심기를 헤아리기 어려운 흉악한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