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98) 소코(牛卑)
콧망울이 분명하고 콧대가 높지도 주저 앉지도 않게 풍만스럽고 산근(山根)이 튼튼한 모양새이다. 이러한 코는 차곡차곡 모아서 마침내 큰 부자가 되며 부지런하고 원만한 상이다.
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98) 소코(牛卑)
콧망울이 분명하고 콧대가 높지도 주저 앉지도 않게 풍만스럽고 산근(山根)이 튼튼한 모양새이다. 이러한 코는 차곡차곡 모아서 마침내 큰 부자가 되며 부지런하고 원만한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