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물소코

  • 등록 2017.05.31 20: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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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權禹相)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94) 물소코(苃卑)

 

코 끝이 두둑하며 코에 살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뼈가 드러나지 않을만큼 탄탄하게 서 있다. 콧등이 곧아 산근(山根)과 인당(印堂)이 두둑하여 그 세력이 천정에 뻗혀 있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코는 정신이 맑고 극기심이 강하다. 뛰어난 재주를 발휘하여 모든 사람의 추앙을 받아 실해함이 없이 크게 발전하는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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