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해오라기눈

  • 등록 2017.05.23 11: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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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91) 해오라기눈(鸚眼)

 

눈매가 가늘고 누르스름한 빛이 나며 깨끗하다. 전신이 말쑥하게 생겼으며 눈썹이 짧고 다리가 쭉 빠진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청정함을 앞세우고 사치스러우며 자존심이 강하여 함부로 남과 어울리지 않는다. 부모의 유산으로 넉넉한 생활을 하다가 결국 말년에는 빈곤해지는 상이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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