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7) 쥐눈(鼠眼)
눈 모양이 작고 둥글며 조금 불거져 있고 말동거린다. 검은 자위와 흰 자위의 구별이 분명치 않으며 눈알을 자주 움직이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문은 안정감이 없어서 생활의 터전도 자주 옮긴다. 마음이 정의롭지 못하여 남을 해치는 도적의 상이다.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7) 쥐눈(鼠眼)
눈 모양이 작고 둥글며 조금 불거져 있고 말동거린다. 검은 자위와 흰 자위의 구별이 분명치 않으며 눈알을 자주 움직이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문은 안정감이 없어서 생활의 터전도 자주 옮긴다. 마음이 정의롭지 못하여 남을 해치는 도적의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