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2) 원숭이눈(猿眼)
검은 자위가 누르스름 하며 위로 매달려 흰자위가 많으며 상꺼풀이 져 잇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머리가 좋아 세심한 일처리로 재산을 모으기는 하나 마음이 간사스럽고 의심이 많다. 재승박덕(才勝薄德)하여 직분만 있고 명예는 없어져 허명무실(虛名無實) 해지는 상이다. 미친 사람도 이러한 눈을 가진다.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82) 원숭이눈(猿眼)
검은 자위가 누르스름 하며 위로 매달려 흰자위가 많으며 상꺼풀이 져 잇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머리가 좋아 세심한 일처리로 재산을 모으기는 하나 마음이 간사스럽고 의심이 많다. 재승박덕(才勝薄德)하여 직분만 있고 명예는 없어져 허명무실(虛名無實) 해지는 상이다. 미친 사람도 이러한 눈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