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두꺼비눈

  • 등록 2017.04.24 10: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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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74) 두꺼비눈(爞眼)

 

눈망울이 둥글고 튀어나와 있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모든 일을 때를 기다리며 머뭇거리는 조심성 많은 성격으로 실패가 없이 재물을 모으고 살지만 그 영화와 수명이 말년까지 이르지 못하는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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