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돼지눈

  • 등록 2017.04.22 12: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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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73) 돼지눈(猪眼)

 

흰자위가 흐리고 검은 자위에 푸른 빛이 감돌아 눈알이 몽롱하면서 눈꺼풀이 두터운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성질이 사납고 물욕이 지나쳐서 형액을 자초하고 부부운도 나쁘다. 죽어서도 주검이 나누어진다(死必分屍)는 나쁜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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