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까치눈

  • 등록 2017.04.22 1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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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72) 까치눈(鵲眼)

 

눈의 폭이 가늘면서 눈초리가 위로 향하고 쌍거풀이 져 있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머리가 좋고 양심적이며 일찍 출세하며 말년까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며 살아가는 상이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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