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거위눈

  • 등록 2017.04.19 23:08:30
크게보기



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65) 거위눈

 

검은 자위가 많고 시선이 똑 바로 쌍꺼풀이 겹으로 져 있는 모양새이다. 이러한 눈은 자선(慈善)을 베풀며 하는 일마다 경사로움이 그치지 않아 행복을 누리면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상이다. 목소리까지 거위 소리를 내면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 저작권자 © 구미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구미일보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PC버전으로 보기

사업장주소 : 경북 구미시 상사동로 167-1, 107호(사곡동) Fax. (054)975-8523 | H.P 010-3431-7713 | E-mail : kgnews@hanmail.net 발행인 : 이안성 | 편집인 : 이안성 | 청소년 보호책임자 :김창섭 | 등록번호 : 경북 아 00052 | 신문등록일 : 2007년 8월 7일 Copyright ⓒ 2009 구미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