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 염소상

  • 등록 2017.04.05 21: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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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49) 염소상 (羊相)

 

입이 튀어나와 있고 턱이 짧으면서 뽀죽하고 깍여 있다. 눈이 불거져 있으며 누르스름한 형상이다. 광대뼈가 발달하였고 볼은 살이 없으며 목이 가늘고 긴 편이다. 마치 염소의 생김새를 연상케 하여 고집을 피우는 듯한 모양새이다. 적극적인 상격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일만을 해 나간다. 무슨 일이고 알고자 하는 욕심도 많은 편이다. 고집이 있고 융통성이 부족하며 엉뚱한 행동을 하고 신중하지 못한 결점이 있다. 사는 것을 자주 옮기도 만년으로 갈수록 재물이 흩어져 가난하게 된다. 사무계통의 봉급생활자나 원예가로 성공할 수 있으며 오행은 목()에 해당되는 곳을 취하는 것이 좋다.

 



 

 

권우상 기자 lsh858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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