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46) 사자상(獅子相)
이마가 모나고 넓적하며 콧대가 약간 낮으면서도 코끝과 콧방울이 중후하고 눈썹이 눈에서 높이 위치하며 눈썹털이 거칠고 아래턱 수염이 많이 나 있다. 마치 사자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 위엄이 엿보이는 모양새이다. 신념과 의지가 굳고 위엄이 있어서 지도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었으며 자애와 용맹을 겸비하고 있다. 대의명분 속에 정의로운 마음가짐이다. 말년의 운이 별로 좋지 않다. 용기와 패기를 앞세워 군인, 경찰관, 법관, 극회의원 등으로 출세 가도를 달릴 수 있지만 사주(四柱)에 재관(財官)이 없고 대운(大運)이 길운(吉運)이 아닌 사람이 권력에 지나친 탐욕은 자칫 재앙을 불러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개인사업의 경우 광업, 토건업, 해양산업 등이 적합하고 자칫 오만한 기질을 학덕과 수양을 통해 인격을 닦아 진실하게 살아가야 할 것이다. 오행은 토(土)에 해당하는 곳을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