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우상 명리학자의
얼굴의 운명
(45) 소상(牛相)
머리가 부분이 넓적하고 눈이 크며 광대뼈가 옆으로 두드러져 있다. 입이 넓죽라고 입술이 두터우며 얼굴의 중정(中停)과 하정(下停)이 판판하고 하악골의 양옆 뒤쪽이 튀어나와 있으며, 걸음걸이가 느리다. 마치 소를 보는 듯해서 인내와 끈기를 느끼게 하는 모양새이다.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며 사도력은 단순 하지만 노력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묵묵히 성실하게 재물을 모으며 수명은 장수한다.
내성적이어서 평소에 말 수가 적지만 성미에 맞지 않는 일이 있으면 반발렫도 대단하며 발악하는 뚝성질도 가지고 있다. 처음에 맞이한 부부와 해도하기 어렵다. 사무직은 맞지 않으며 오행은 토(土)에 해당하는 것을 취해야 한다. 직업은 농업, 축산업, 식품업 등이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