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公, 내고향 지킴이 사랑방 개소식 가져

  • 등록 2012.04.02 09: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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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지사, 문화활동 및 지역민과 교류·소통의 공간 마련

 
▲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가 내고향 지킴이 사랑방 개소식 행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칠곡지사(지사장 함경렬)는 30일 지사 청사에서 내고향 지킴이 ‘사랑방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내고향 지킴이 사랑방은 지킴이가 영속성 있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지원시설을 마련하고 문화활동, 담소와 오프라인의 농정 및 시설물 모니터링 공간으로 활용된다.

지킴이는 지난해 발족된 이후 4대강사업 관련 시설물 모니터링, 환경개선 및 수변자원의 보호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내고향의 맑은물 보전과 깨끗한 환경보전을 위한 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함경렬 지사장은 “내고향 지킴이 개소식을 통해 지역민들과 교류·소통의 공간으로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지혜 기자 기자 kg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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